일을 하다 보면 푹 쉬어가고 싶을 때가 있죠?저희도 스폰서의 프로젝트를 내 사업처럼 하다 보면 일 년 중 한 번쯤은 그런 순간이 찾아옵니다.
팀 컬쳐 첫 글은 저희의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.링크드바이오에는 1년에 한 번, 평일 5일의 리프레쉬 휴가가 있습니다.
연차와 별도로 운영하는 안식휴가이고, 동계 클로징 휴가는 별도로 운영합니다.신청서나 결재 없이 팀에 알리면 떠날 수 있고,한 명이 휴가를 떠나면 그 멤버가 없는 임시 방이 운영됩니다. 휴가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.
사실,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링크드바이오의 업무방식에서 쉬운 시스템은 아닙니다.그럼에도 이 휴가를 몇 년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각자 맡은 자리의 무게를 알고 있는 멤버들 덕분입니다.
신약과 임상 과제는 스폰서가 회사의 명운을 걸고 진행하는 큰 프로젝트입니다.링크드바이오는 신약개발 전문가로서 프로젝트의 병목이 어디에서 생길지, 미리 막을 수 있는 시점이 언제인지 압니다.여기서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.다른 멤버들이 커버 해 준다는 걸 믿으면서도, 휴가 당사자들은 꼭 챙겨야 할 것을 절대 잊지 않습니다.
각자가 맡은 과제의 책임자로 일하고, 서로를 믿고 맡깁니다.신기하기도 뿌듯하기도 한 우리만의 컬쳐입니다.
의뢰사와 같은 마음으로 움직이는 얼라이언스, 링크드바이오입니다.
가능성을 현실로, 품목허가까지 함께!Team LinkedBio